하나님의 나라

오늘밤(2017년 6월17일) 나는 교회로 부터 파송을 받았다.

감독님의 말씀을 듣는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은혜의 통로가 되어주세요.”

하나님의 나라.. 궁극적으로 돌아가야할 본향 일 뿐 아니라, 지금 우리에게 다가오는 나라.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숭고한 뜻이 실현되는 나라.

하나님의 통치(the reign of God)와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선교지를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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