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rise in Cambodia

One of my favorite times of the day in Cambodia is at 5:50 am. This is when I wake up to get breakfast ready, pack home lunches for the girls and Andrew, and help everyone get ready for school/work. But this isn’t the reason why it’s my favorite time of the day. It is because of this view of the sunrise in Cambodia outside my apartment window. I stand by the window for at least a minute, awed by the ineffable colors and view of the beautiful sunrise in Cambodia. I took this picture yesterday with my phone. When I stand there and watch the sunrise, I feel very hopeful.

I feel hopeful that God will mend the brokenness of this country. I feel hopeful that the people will find hope even in the hopeless situations. I feel hopeful that their void will be filled by the love of Jesus expressed by the people of God.

Andrew and I recently visited an orphanage and were impressed by the beautiful smiles of the children. But my heart ached. Andrew recently contracted a tropical infection and became sick to a point where I’ve never seen him so sick in my life… most likely after eating something he bought from a little boy on the streets of Kampong Thom who stood by his side until he made the purchase. Instead of blaming the boy, my heart ached. Andrew told me today that a 30 year old woman with 4 children found help through the women’s ministry from his office to find livelihood while her husband is incarcerated. I was happy for her and her 4 children but my heart ached.

As I witness the sunrises in Cambodia, I feel as if God is slowly opening my heart to not only live with the people here but also to embrace and to love… and I cannot help but pray that the Light of this world will shine upon Cambodia as the sun rises each day, without fail.


캄보디아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새벽 5:50이다. 이시간 나는 눈을 뜨고 아침준비와 함께 3개의 도시락을 싸고 아이들의 학교 준비를 돕는다. 하지만 그 이유때문에 이 시간이 좋은것은 아니다. 이시간 캄보디아는 해가 뜬다. 우리 아파트에서 이시간이면 해가 뜨는 것을 볼수 있다. 아침마다 넋을 잃고 말로 표현할수 없게 아름다운 색감과 찬란함으로 뜨는 태양을 볼때마다 나는 마음속에 소망이 생긴다.

캄보디아 땅의 어려움을 고쳐주실거라는… 소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는 이곳의 사람들이 소망을 찾을수 있을것이라는… 그들의 마음속의 공허함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채워질것이라는…

얼마전 고아원을 방문했다. 거기에 밝게 웃고 잇는 아이들이었지만 나는 마음이 아팠다. 지난주 순영씨가 열대감염이 걸려 일주일이 넘게 고생을 했다. 캄뽕톰이라는 곳을 방문했을때 어린 소년이 잎파리 속에 찹쌀 삶은것을 팔고 다녔는데 아무도 사주지 않이 미안한 마음에 하나사서 먹었단다. 아마도 그게 이 사람을 아프게한것 같다. 하지만 그 아이에게 화가나기보다 나는 마음이 아프다. 순영씨가 하는 사역중 여성사역파트에서 아이가 4이 있고 남편은 감옥에 있는 30살의 여인을 도와주어서 먹고 살수 있게 해주었단다. 그녀와 아이들을 생각하면 너무 다행이지만 나는 마음이 아프다.

아침마다 이곳 캄보디아에 찬란하게 뜨는 태양을 볼때마나 하나님이 조금씩 내 마음을 열고계심이 느껴진다. 그냥 이곳에서 견디며 사는 것이 아니라 이곳의 모두를 감싸고 사랑할수 있도록… 그리고 빛으로 오신 그분이 매일 빠짐없이 뜨는 멋진 태양처럼 이곳 캄보다아를 밝게 비춰주실것을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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